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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회 언어재활사 한마음 페스티벌 참여 후기

조회 3,125

언어치료과 2024-04-09 11:52



언하!

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?

저희는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종강을 했습니다.

​

경! 드.디.어.종.강 축!

여러분 진짜로 저희가 종강을 했어요.

​

진짜 종강이라는 게 믿기지는 않지만,

정말 한 학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

후다닥 지나가버려서 아직 얼떨떨하네요.

​

그래도 한 학기를 무사히 마쳤다는 게

너무 뿌듯했어요.

자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?

날짜는 12월 10일, 서울에서 열린

제1회 언어재활사 한마음 페스티벌에

저희 1학년들끼리 다녀왔습니다.

​

저는 정말... 기숙사에서 동대구역까지 간다고

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ktx 타고 왔거든요.

​

아무튼 이번 한마음 페스티벌에서

어떤 행사를 했는지 저와 같이 보러 가 보시죠.


제1회 한마음 페스티벌 후기

대구에서 서울까지 가야 했기 때문에

시간에 여유를 두고 느긋하게 갔답니다.

​

초행길이라 걱정했지만 서울역에서 금방이었어요.

그래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.

​

저희는 사전 접수를 했기 때문에

이름을 말씀 드리고 바로 명찰을 받았어요.

​

특강 때 만났던 서은지 교수님, 김준석 원장님 등등

저희가 몇 번 뵀던 원장님들도 계셨구요.

​

동아리 선배님들이나 동기도 만나게 돼서

너무 반가웠습니다.

슬라이드의 사진 제일 첫 장은 식순 입니다.

​

저희는 일찍 도착한 상태라서

행사 시작 전에 미리 준비되어 있었던

미니 게임들을 해 봤는데요.

​

손 넣어서 물건 맞히기, 물병 던져서 바로 세우기,

가위바위보에서 이기기 등등 재미있었어요.

​

다섯 가지 게임들을 성공하면

스티커를 주는데 그걸 다 모으면

경품을 뽑을 수 있었어요.

​

물병 던지기가 조금 어려웠지만

그래도 금방할 수 있더라구요.

​

경품으로는 발음로또게임이 걸려서

집까지 열심히 안고 갔답니다. 

 

게임도 하고 뷔페도 먹고 시간을 보내다가

식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어요.

​

특강 두 개 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요.

​

하나는 아동 학대에 대한 특강이었고,

하나는 분야별로 근무를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

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
​

언어재활사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

예비 언어재활사 분들도 많이 계셨어서

저희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

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.

​

그리고 간단하게 빙고 게임이나

팀전으로 문제 맞히는 게임 혹은 OX퀴즈 등

재미있게 하고 왔답니다.

마지막으로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많은 교수님, 원장님들과

김미진 교수님까지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.

다들 고생하셨고,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.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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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이렇게 해서 언어재활사 한마음 페스티벌 후기는 끝이 났습니다.

여러분들도 재미있으셨나요?

​

앞으로 다양한 행사가 있다면 참석해 볼 예정입니다.

그때 여러분들도 같이 가면 좋겠죠?

​

그럼 남은 2023년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

감기 조심 또 조심하시고 내년에 만나요!

​

언바~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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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계명문화대학교 언어 치료과에 대해

궁금한 점이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면?

​

언어치료과 학과 사무실​: 053. 589. 7658 또는

김선희 교수님 연구실​: 053. 589. 7545 또는

김미진 교수님 연구실: 053. 589. 7589

​

로 연락 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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